역시나...

계획했던것의 20% 정도만 실제로 진행중.

나머지 80%는...

일 땜에...

게임 땜에...

귀차니즘 땜에...

재미없기 땜에...

보류 -_-




말은 잘한다.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들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게... 좀 중증일지도??

그나마 다행인 건 이 악순환을 벗어날 수를 알고 있다는 거 정도.

거의 실현 불가능이겠지만.

by SoulbomB | 2009/11/02 01:02 | 붕 뜬 주저리 | 트랙백

게임 이야기잉

- 철권 시작하니까 와우가 지겨워진다 으허...근데 겜기가 회사에 있어서 주말에 못하네 제길.

- 텍켄 크러쉬 봤는데... 닌 사회 열라 못 본다 -_- 워낙 이미지도 안 좋고.

- 한동안 지출 줄여야하는데 P3P 나온단다... 죽겠네;;

- 와우는 대충 포기하고 도적만 키움. 기사는 개사기 보징으로 투기장 ㄷㄷ

- 그란PSP 비싼차는 대충 다 산 듯. 출퇴근할땐 코스 공략에 하염이 없네 ~_~

- 아머드 코어 사일런트라인 일판이 슬슬 나오려는 듯. ...아코에 P3에 사람 말려죽이려는건가;

- 스틱 AS 받아야할 듯 -.,- 아님 내 전용 스틱을 마련하던가;;;

by SoulbomB | 2009/10/31 23:52 | 관심거리들 | 트랙백

큰일났다

철권왔다...

달려 달려

by SoulbomB | 2009/10/28 13:36 | 붕 뜬 주저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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