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1일
윤미래 여신님
이제 유부녀니까 왠지 더 앞에 '풍요의'란 수식어가 붙어야할 여신인 거 가틈.
하여간 간만에 T 2집 듣고 있는데 노래가 이렇게 좋았었나 계속 깜놀깜놀.
군대있을때 테이프만 샀었는데 이참에 CD 질러야겠네염.
유튜브로 검색해서 듣는거 귀찮아서 짱난다, 아이팟에 넣고 듣고도 싶고.
다듀5집은 아직 평을 못 들었으니까 T 2집이랑 다듀 4집만 사야겠다.
...어 그러고보니까 에픽하이도 사야하는데...
난 이미 철권 질렀잖아.
돈이 없어.
안될거야 아마.
p.s : 와 이런 샹 너무 옛날 앨범이라 그런지 다 품절이야;;;
하여간 간만에 T 2집 듣고 있는데 노래가 이렇게 좋았었나 계속 깜놀깜놀.
군대있을때 테이프만 샀었는데 이참에 CD 질러야겠네염.
유튜브로 검색해서 듣는거 귀찮아서 짱난다, 아이팟에 넣고 듣고도 싶고.
다듀5집은 아직 평을 못 들었으니까 T 2집이랑 다듀 4집만 사야겠다.
...어 그러고보니까 에픽하이도 사야하는데...
난 이미 철권 질렀잖아.
돈이 없어.
안될거야 아마.
p.s : 와 이런 샹 너무 옛날 앨범이라 그런지 다 품절이야;;;
# by | 2009/10/21 16:03 | 관심거리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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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풍요의 여신도 좋은데.. 저는 옛날의 미래님의 뭔가 다크하면서도 글루미한 소울이 느껴지는 결혼전이 좋았다규요 ㅠㅠ (이상한 영어단어 남발 죄송..)
어머니로써의(?) 여성의 미는 넘치지만
랩퍼로써의 삐딱함이 줄어들어 불만이에요.. 투덜투덜.
근데 워낙 힘든 세월을 이겨낸 사람이니까...
지금의 생활이 그녀에게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를 현재 모습이 대변해주는 거 같아서 그건 그거대로 아름다워보인달까요 ㅎ
시타님의 아쉬움은 안타깝지만 결혼전으로 돌아가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ㅋ_ㅋ;
지금 JK는 애안고 막.. '축하해'에서 엄청 행복해 보이더군요..
미래씨도 그렇고..
ㅎ 보기좋은 한쌍이죠